07:10 [익명]

경희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지망하는 학생입니다.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이고, 외고 진학 예정입니다. 수학은 공수1, 영어는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학생이고, 외고 진학 예정입니다. 수학은 공수1, 영어는 고3, 국어는 고2 초반까지 되어있고, 개학 이후에도 쭉 노력해서 경희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습니다. 제 꿈인 영문학 교수를 이루기 위해 외고라는 새로운 환경에 뛰어든 것도 있지만 학종으로 가고 싶어 이러한 선택을 했는데, 혹여나 이러한 선택이 독으로 작용할까 두렵습니다. 2026학년도에 이 외고에서 경희대에는 28명이 진학하여서 주변 어른들 말로는 네가 저 28명 안에 들어갈 만큼의 실력이 안되지 않느냐,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저는 경희대를 꼭 가고싶습니다. 제 인생을 바꿔놓은 사람이 가고싶어 하는 대학교이기도 하고, 제 인생에 있어서 많은 것을 돌아볼 수 있게끔 한 학교이기 때문이여서...말이 너무 길어져서 묻고 싶은 것을 짧게나마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제가 너무 늦어버렸을까요?

아니요 안 늦었으니 지금부터라도 하세요 일반고면 안 늦은 게 맞는데 외고이면 정시 생각도 어느 정도 하시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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